앨런 라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fff 앨런 라우 劉業成 | Alan Lau Yip-shing}}} | |
본명 | 劉業成 | Lau Yip-shing |
영문명 | Alan Lau Yip-shing |
국적 | 파일:홍콩 특별행정구기.svg 홍콩 특별행정구 |
출생 | |
소속 | |
근무 | |
계급 | 경무부처장 (Deputy Commissioner) |
주요 보직 | |
1. 개요 [편집]
2. 젊은 시절 [편집]
파일:12032923_926326600738072_8545643845633453849_n.jpg
1984년 경찰학교 졸업식에서의 모습으로, 차렷자세로 서있는 경찰관이 앨런 라우다.
앨런 라우는 스코틀랜드의 대학교의 해양관련 학과를 졸업한 이후, 1984년 왕립 홍콩 경찰에 견습독찰(Probationary Inspector, 소위급)로 입직하였다.[1] 특히, 중영공동선언으로 인하여 홍콩 정부의 주도권이 친중파로 넘어간 뒤 입직하였으므로 강경친중 간부로 이름날렸다. 1992년에는, 경찰수사관으로 활동하여 마약범죄, 특수범죄에 대한 특수수사업무를 담당하였으며, 특수수사를 담당하는, 경찰정치부 소속이었다. 앨런 라우는, 2000년대 무렵 홍콩 국제공항에서 항공 보안부장으로 근무했다, 2005년 WTO 반대시위 당시, 여러명의 시위대를 무력으로 진압하였다. 이때, 데이비드 조던과 함께 시위대를 진압하였으며, 루퍼트 도버는 첵랍콕 국제공항에서 그의 부하 지휘관이었다.
이후, 경찰기동대 수석교관을 맡고, 2010년에는 본인의 전공에 걸맞게 해양경찰대 사령관이 되었다. 이때 조리처장 계급으로 영전되었다.
1984년 경찰학교 졸업식에서의 모습으로, 차렷자세로 서있는 경찰관이 앨런 라우다.
앨런 라우는 스코틀랜드의 대학교의 해양관련 학과를 졸업한 이후, 1984년 왕립 홍콩 경찰에 견습독찰(Probationary Inspector, 소위급)로 입직하였다.[1] 특히, 중영공동선언으로 인하여 홍콩 정부의 주도권이 친중파로 넘어간 뒤 입직하였으므로 강경친중 간부로 이름날렸다. 1992년에는, 경찰수사관으로 활동하여 마약범죄, 특수범죄에 대한 특수수사업무를 담당하였으며, 특수수사를 담당하는, 경찰정치부 소속이었다. 앨런 라우는, 2000년대 무렵 홍콩 국제공항에서 항공 보안부장으로 근무했다, 2005년 WTO 반대시위 당시, 여러명의 시위대를 무력으로 진압하였다. 이때, 데이비드 조던과 함께 시위대를 진압하였으며, 루퍼트 도버는 첵랍콕 국제공항에서 그의 부하 지휘관이었다.
이후, 경찰기동대 수석교관을 맡고, 2010년에는 본인의 전공에 걸맞게 해양경찰대 사령관이 되었다. 이때 조리처장 계급으로 영전되었다.
3. 2014년 이후 [편집]
파일:앨런 로 경무관.jpg
2014년 홍콩 민주화 운동 기간 중의 앨런 라우. 달고 있는 계급은 고급조리처장(Senior Assistant Commissioner, 소장급)이다.
2014년에는 우산혁명당시 시위대를 강제로 해산하였는데 1000명에 달하는 시위대를 체포하는 등 시위대 내부에서 악명 높았다. 사건 이후, 앨런 라우는 스티븐 로 작전본부장과 함께 렁춘잉 행정장관으로부터 훈장을 수여받았다.
또한, 2016년 춘절에는 몽콕에서 노점상 단속을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앨런 라우는 58명을 체포했으나, 사태를 조기에 진정시키지 못했다는 이유로 스티븐 로 작전본부장에게 끌려가 문책을 당했다.[2]
이후, 2016년 경무부처장(중장급)으로 진급한 뒤 경찰본부 작전부장으로 영전했다. 일선에서 오래 굴러먹은 경험 때문인지 2014년 홍콩 민주화 운동에서 꽤 자주 현장시찰을 다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후 2017년 시진핑 국가주석이 홍콩을 방문하자 시진핑을 수행하러 나간 경무처장을 대신해 홍콩국가안보를 전적으로 책임졌다.
앨런 라우는, 2018년 정년퇴임을 앞두고 퇴직휴가를 냈다. 그러나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에서 경찰의 한계가 드러나자, 스티븐 로에 의해 반강제로 현역으로 소환되어 특별직무[3] 경무부처장으로 활동하였다.
또한, 당해 10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 기념식을 준비하는 역할까지 떠맡았다. 앨런 라우는, 특별직무 경무부처장으로 복귀하고 먼저 첵랍콕 국제공항의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경찰기동대(PTU) 병력을 배치하였다. 그 후로는 각종 시위에 대응하기 위한 부대를 배치하고 지시하는 등의 활동을 하였다. 시위가 어느 정도 진정되자 홍콩 경무처 간부들은 앨런 라우가 역할을 다하였다고 판단하여, 10월 말에 홍콩 경찰의 업무에서 완전히 손을 떼고 경찰 생활을 마감했다.
2014년 홍콩 민주화 운동 기간 중의 앨런 라우. 달고 있는 계급은 고급조리처장(Senior Assistant Commissioner, 소장급)이다.
2014년에는 우산혁명당시 시위대를 강제로 해산하였는데 1000명에 달하는 시위대를 체포하는 등 시위대 내부에서 악명 높았다. 사건 이후, 앨런 라우는 스티븐 로 작전본부장과 함께 렁춘잉 행정장관으로부터 훈장을 수여받았다.
또한, 2016년 춘절에는 몽콕에서 노점상 단속을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앨런 라우는 58명을 체포했으나, 사태를 조기에 진정시키지 못했다는 이유로 스티븐 로 작전본부장에게 끌려가 문책을 당했다.[2]
이후, 2016년 경무부처장(중장급)으로 진급한 뒤 경찰본부 작전부장으로 영전했다. 일선에서 오래 굴러먹은 경험 때문인지 2014년 홍콩 민주화 운동에서 꽤 자주 현장시찰을 다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후 2017년 시진핑 국가주석이 홍콩을 방문하자 시진핑을 수행하러 나간 경무처장을 대신해 홍콩국가안보를 전적으로 책임졌다.
앨런 라우는, 2018년 정년퇴임을 앞두고 퇴직휴가를 냈다. 그러나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에서 경찰의 한계가 드러나자, 스티븐 로에 의해 반강제로 현역으로 소환되어 특별직무[3] 경무부처장으로 활동하였다.
또한, 당해 10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 기념식을 준비하는 역할까지 떠맡았다. 앨런 라우는, 특별직무 경무부처장으로 복귀하고 먼저 첵랍콕 국제공항의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경찰기동대(PTU) 병력을 배치하였다. 그 후로는 각종 시위에 대응하기 위한 부대를 배치하고 지시하는 등의 활동을 하였다. 시위가 어느 정도 진정되자 홍콩 경무처 간부들은 앨런 라우가 역할을 다하였다고 판단하여, 10월 말에 홍콩 경찰의 업무에서 완전히 손을 떼고 경찰 생활을 마감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